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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앞 근육 다발을 그린 종이 그림 — 가늘어진 근섬유 사이로 새 섬유가 다시 채워지는 모습

근감소증 치료 가이드

근감소증 치료, 운동과 단백질이 근육이 되도록 바닥을 받칩니다

근감소증 치료의 중심은 저항 운동이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그 효과를 거듭니다. 근육을 키우는 약이나 호르몬은 아직 권고되지 않습니다. 한의 치료는 근육을 만드는 약이 아니라, 입맛과 소화가 약해 먹지 못하거나 운동 뒤 회복이 더딘 분이 운동과 식사를 이어 가도록 바닥을 받치는 병행 수단입니다.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먼저 기억할 3가지

핵심만 먼저 보면

  1. 1국제 진료지침은 저항 운동을 강하게, 단백질을 조건부로 권합니다.
  2. 2근육을 키우는 호르몬과 비타민 D 보충은 근감소증 치료로 권고되지 않았습니다.
  3. 3한의 치료는 운동과 식사를 따라가게 하는 병행이고, 효과는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같이 풀어갈 순서

근감소증, 궁금한 지점을 실제 판단 순서로 풀어봅니다

  1. 1운동근육에 저항을 주는 운동
  2. 2식사단백질과 먹는 길을 함께 세우는 식사
  3. 3한의 치료운동과 식사를 따라가게 받치는 한의 치료

지금 나에게 맞는 치료 짚어 보기

지금의 상태에 따라 먼저 손댈 곳을 찾아보세요

근감소증 치료는 근력의 정도와 먹는 상태, 함께 있는 병에 따라 먼저 할 일이 다릅니다.

지금의 상태먼저 할 일한의원에서 돕는 것함께 볼 곳
근력은 있지만 걸음이 느려짐걷기에 근력 운동 더하기회복 받치기운동 계획
입맛이 없고 끼니가 가벼움끼니마다 단백질 반찬입맛과 소화 살리기치아·삼킴 확인
고기를 먹으면 더부룩함부드러운 단백질로 나눠 먹기무거운 위장 덜어 내기위장 진료
운동 뒤 이틀씩 앓음강도 낮춰 횟수 유지회복 채우기심장·폐 확인
무릎·허리가 아파 못 움직임앉아서 하는 운동침 치료로 통증 덜기정형외과·재활
콩팥 기능이 떨어짐단백질 목표 먼저 정하기소화와 회복 위주신장내과

최장혁 의료진이 먼저 짚어드리는 부분

근육은 운동으로 만드는 건데, 한의원에 다닐 필요가 있나요?

운동과 단백질만으로 잘 되는 분은 한의원에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진료실에서 만나는 어르신 상당수는 고기를 먹으면 더부룩하고, 운동 뒤 이틀씩 앓고, 입맛이 꺼져 계획을 이어 가지 못해 멈춥니다. 한의 치료는 그 막힌 자리를 받쳐 운동과 식사가 이어지게 하는 데 의미가 있고, 한약 연구도 근력과 기능 개선의 가능성을 보였지만 근거의 질은 아직 낮습니다.

근육을 만드는 것은 운동이고, 한의 치료는 운동과 식사를 따라가지 못하는 몸을 받칠 때 쓰는 병행입니다.

근육에 저항을 주는 운동

국제 근감소증 진료지침은 저항 운동을 근감소증 치료로 강하게 권합니다[1]. 근감소증 노인 1,191명이 참여한 연구들을 모은 메타분석에서 저항 운동과 복합 운동은 무릎 펴는 힘과 보행 속도를 높였고, 전신 진동 운동은 차이가 없었습니다[2]. 다만 의자 일어서기 시간은 연구마다 결과가 달랐습니다.

저항 운동은 무거운 기구가 아니어도 됩니다. 의자에서 일어서기, 벽을 짚고 발뒤꿈치 들기, 앉아서 다리 펴고 버티기, 밴드 당기기로 시작해 일주일에 두세 번, 조금 힘들다고 느끼는 강도까지 서서히 올립니다.

처음 몇 주는 넘어질 위험이 적은 동작으로 시작하고, 가슴 통증이나 어지럼, 운동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관절 통증이 있으면 강도를 낮추고 진료를 받으십시오.

운동은 혼자보다 함께할 때 오래갑니다. 가족과 같은 시간에 하거나 지역의 노인 운동 교실을 이용하면 빠뜨리는 날이 줄고, 넘어질 위험도 함께 줄어듭니다.

저항이 핵심입니다

근육이 버거워할 만큼의 저항을 줘야 근력이 늘어납니다.

걷기만으로는 부족한 이유입니다.

의자 하나로 시작합니다

팔짱을 끼고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섰다 앉기를 열 번씩 몇 차례 반복합니다.

일주일에 두세 번이 기본입니다

근육은 쉬는 동안 자라므로 매일보다 하루씩 쉬어 가며 하는 편이 좋습니다.

강도는 천천히 올립니다

열 번이 쉬워지면 횟수를 늘리고, 그다음 밴드나 가벼운 모래주머니로 저항을 더합니다.

균형 운동을 더합니다

한 발로 잠깐 서기, 일자로 걷기 같은 균형 운동을 섞으면 넘어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이어지면 낮춥니다

운동 다음 날까지 관절이 붓고 아프면 강도를 낮추고 관절 상태를 확인하십시오.

단백질과 먹는 길을 함께 세우는 식사

노년 단백질 권고는 65세 이상에게 하루 체중 1kg당 1.0~1.2g, 운동하는 분은 1.2g 이상을 권합니다[3]. 단백질 섭취를 늘린 연구들을 모은 메타분석에서는 저항 운동을 함께 할 때 근육이 조금 더 붙었고, 65세 이상은 하루 1kg당 1.2~1.59g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4]. 노인 영양 연구를 묶은 고찰도 저항 운동 위에 단백질을 더하는 것을, 특히 24주 이상일 때 권할 만하다고 보았습니다[5].

문제는 얼마나 먹느냐보다 먹을 수 있느냐입니다. 입맛이 없거나 고기를 먹으면 더부룩한 분은 두부, 달걀, 생선, 요구르트처럼 부드러운 단백질을 세 끼에 나눠 드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콩 단백의 특징은 대두 단백 약장에 정리했습니다.

콩팥 기능이 크게 떨어진 분은 단백질을 무작정 늘리지 말고 주치의와 하루 목표를 먼저 정하십시오.

씹기가 불편하면 단백질 반찬부터 빠지므로 치아와 틀니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것도 식사 치료의 일부입니다.

하루 총량을 먼저 셉니다

체중 55kg이라면 하루 55~66g이 목표입니다.

실제로 얼마나 드시는지 사흘만 적어 보십시오.

아침과 점심을 챙깁니다

우리 식사는 아침과 점심의 단백질이 적습니다.

달걀 하나, 두부 반 모를 더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단백질을 고릅니다

찜과 수육, 생선, 두부, 달걀찜은 씹기와 삭이기가 쉬워 소화가 약한 분에게 맞습니다.

운동한 날 함께 먹습니다

단백질은 운동과 함께할 때 근육으로 가기 쉽습니다.

운동한 날 끼니를 거르지 마십시오.

보충제는 식사의 빈틈만 채웁니다

단백질 음료와 보충제는 식사가 모자란 날을 채우는 용도로 둡니다.

크레아틴의 주의점은 약장의 크레아틴 항목에 정리했습니다.

콩팥 수치를 먼저 봅니다

콩팥 기능이 떨어진 분은 단백질을 늘리기 전에 주치의와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운동과 식사를 따라가게 받치는 한의 치료

근감소증에 대한 한약 연구 17편을 모은 메타분석은 근육량과 악력, 6m 보행 속도가 나아졌다고 보고했지만 출판 비뚤림이 확인됐고[6], 21편을 정리한 다른 고찰은 근력과 신체 기능에는 긍정적이었으나 근육량은 일관되지 않았고 근거 등급이 대부분 낮았습니다[7]. 근감소증 전용 한의 표준 지침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동제당은 한약을 근육을 만드는 약으로 내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운동과 식사를 따라가지 못하게 막는 자리에 씁니다. 고기를 먹으면 더부룩한 분은 먼저 무거운 위장을 덜어 내고, 입맛이 꺼진 분은 소화를 살리고, 운동 뒤 이틀씩 앓는 분은 회복을 채우며, 허리와 다리가 시큰한 분은 몸을 받치는 깊은 기운을 보탭니다. 무릎과 허리 통증으로 운동을 못 하시면 침 치료로 통증을 덜어 줍니다.

변화는 약을 먹은 느낌이 아니라 한 달 간격의 악력, 걷는 속도, 일어서기 시간, 식사량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드시는 양약이 많다면 한약을 시작하기 전에 목록을 모두 보여 주십시오. 겹치는 방향이 없는지 확인하고, 복용 시간을 나눠 위장의 부담을 줄입니다.

무거운 위장은 먼저 덜어 냅니다

덜 삭은 것이 쌓여 더부룩한 분은 채우기 전에 위장을 가볍게 해야 단백질을 받아들입니다.

꺼진 입맛을 살립니다

입맛과 소화가 살아나면 받아들이는 양이 늘고, 늘어난 만큼 단백질 반찬을 더해 갑니다.

운동 뒤 회복을 채웁니다

운동 다음 날 몸살처럼 앓는 분은 기운과 진액을 보태 다음 운동을 이어 가게 합니다.

허리와 다리의 뿌리를 보탭니다

허리가 시큰하고 다리가 찬 분은 몸을 받치는 깊은 기운을 채우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통증은 침으로 덜어 줍니다

무릎과 허리 통증 때문에 운동을 못 하면 침 치료로 통증을 덜어 운동을 시작하게 합니다.

기록으로 확인하고 줄입니다

근력이 자리 잡으면 약을 줄이고 운동과 식사로 유지합니다.

효과는 숫자로 확인합니다.

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아래에 해당하시면 근감소증보다 다른 원인의 확인과 병원 진료가 먼저입니다. 진료실에서 이런 신호가 보이면 저희도 다른 진료를 먼저 권해 드립니다.

  • 한쪽 팔다리에 갑자기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질 때 — 뇌졸중일 수 있으니 바로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가십시오.
  • 몇 주 사이에 힘 빠짐이 빠르게 진행할 때 — 신경이나 근육 자체의 병일 수 있어 신경과 진료를 서둘러 받으십시오.
  • 근육통과 함께 소변 색이 콜라처럼 짙어질 때 — 근육이 녹는 상황일 수 있으니 응급실로 가십시오. 콜레스테롤약을 드신다면 꼭 알리십시오.
  • 이유 없이 몇 달 사이 체중이 줄거나 밤에 땀에 젖을 때 — 내과에서 감염·갑상선·종양 같은 원인을 확인하십시오.
  • 삼키기 어렵거나 숨이 차고 눈꺼풀이 처질 때 — 근육과 신경의 병을 확인해야 하니 바로 진료를 받으십시오.
  • 넘어진 뒤 머리를 부딪혔거나 엉덩이·허리 통증으로 걷지 못할 때 — 골절이나 머리 안 출혈을 확인하기 위해 응급실로 가십시오.
  • 떨림이 새로 생기고 움직임이 느려지며 걸음이 종종걸음이 될 때 — 신경과에서 파킨슨병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진료를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려면 근감소증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근감소증은 진료실에서 잠깐 보는 모습보다 생활의 기록이 더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아래를 준비해 오시면 첫 진료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 사흘 식사 기록 — 끼니마다 무엇을 얼마나 드셨는지, 고기·생선·달걀·두부·우유 같은 단백질 반찬이 있었는지 적어 주십시오.
  • 힘이 빠진 시점과 계기 — 언제부터 다리나 손힘이 빠졌는지, 그 무렵 입원·수술·병치레·이사가 있었는지 짧게 적어 주십시오.
  • 일상에서 어려워진 동작 — 일어서기, 계단, 장보기, 병뚜껑, 바닥에 앉았다 일어나기 가운데 어려워진 것을 표시해 주십시오.
  • 최근 검사 결과 — 체성분 검사,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갑상선·혈당·콩팥 수치·빈혈)가 있다면 가져오십시오.
  • 복용 약과 보충제 목록 — 당뇨약·혈압약·이뇨제·스테로이드·콜레스테롤약과 단백질·근육 보충제까지 모두 적어 주십시오.
  • 지난 1년의 넘어짐 — 넘어진 횟수와 상황, 다친 곳이 있었는지 알려 주십시오.

근감소증 치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근감소증 치료를 받는 동안 무릎이나 허리 통증 치료도 함께 받을 수 있나요?

함께 받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통증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면 근력 운동을 시작할 수 없고, 운동을 못 하면 다리 힘이 더 빠져 관절 부담이 커지는 고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동제당은 침 치료로 통증을 덜어 앉아서 하는 운동부터 시작할 수 있게 하고, 관절이 붓거나 열이 나면 정형외과에서 먼저 확인하도록 권합니다. 통증 정도를 0~10점으로 적어 오시면 운동 강도를 정하는 데 씁니다.

근감소증 한약은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은가요?

대개 식사 사이나 식후에 드시도록 안내하지만, 소화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속이 약해 공복에 드시면 쓰린 분은 식후로, 입맛을 살리는 약은 식사 전에 드시도록 조정하기도 합니다. 운동한 날 회복을 돕는 약이라면 운동 뒤 식사와 함께 드시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약과는 시간을 나눠 드시고, 복용 뒤 더부룩하거나 변이 무르면 바로 알려 주시면 조정합니다.

운동을 하면 다음 날 너무 지치는데 매일 조금씩 하는 게 나을까요, 쉬었다 하는 게 나을까요?

다음 날 크게 지친다면 강도를 낮추고 하루씩 쉬어 가며 하는 편이 좋습니다. 근육은 운동하는 동안이 아니라 쉬는 동안 자라기 때문에, 지친 채로 매일 하면 오히려 회복이 따라오지 못합니다. 횟수를 반으로 줄여 일주일에 두세 번 꾸준히 하는 것이 무리해서 몇 번 하고 멈추는 것보다 낫습니다. 운동 뒤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심하게 차면 심장과 폐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근감소증 치료를 끝낸 뒤 근력을 유지하려면 무엇을 계속해야 하나요?

운동과 단백질은 치료가 끝나도 계속해야 하는 생활입니다. 근력 운동을 멈추면 몇 달 사이에 근력이 다시 줄어들 수 있어,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의 근력 운동과 끼니마다의 단백질 반찬을 습관으로 남기십시오. 감기나 입원처럼 누워 지낸 일이 있으면 그 뒤 몇 주가 다시 빠지기 쉬운 때라 진료를 한 번 더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석 달에 한 번 악력과 걷는 속도를 재 흐름을 확인하십시오.

근거와 검토 정보

근감소증 치료 판단에 사용한 근거

아래 자료는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각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었으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증상 경과와 진찰·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콘텐츠 기준일: 2026.10.06

  1. 근거 01 진료지침 유병률 · 저항 운동 · 단백질 · 비타민 D · 호르몬

    국제 근감소증 진료지침 — ICFSR

    Dent E, Morley JE, Cruz-Jentoft AJ, et al. International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for Sarcopenia (ICFSR): Screening, Diagnosis and Management. J Nutr Health Aging. 2018;22(10):1148-1161. PMID 30498820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노인의 약 6~22%에서 근감소증이 있다고 보고, 저항 운동 처방을 강하게, 단백질 보충·단백질 풍부한 식사를 조건부로 권했다. 비타민 D 보충과 근육을 키우는 호르몬 처방에는 권고를 내리지 않았고, 그 밖의 치료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했다.

  2. 근거 02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저항 운동 · 복합 운동 · 보행 속도 · 무릎 펴는 힘

    근감소증 노인의 운동 방식별 효과 — 메타분석

    Lu L, Mao L, Feng Y, Ainsworth BE, Liu Y, Chen N. Effects of different exercise training modes on muscle strength and physical performance in older people with sarcopen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MC Geriatr. 2021;21(1):708. PMID 34911483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26편, 1,191명. 저항 운동과 복합 운동은 무릎 펴는 힘과 보행 속도를 높였고 전신 진동 운동은 차이가 없었다. 의자 일어서기 시간은 어느 방식에서도 달라지지 않았고 연구 사이 이질성이 컸다.

  3. 근거 03 학회 입장문 단백질 권장량 · 콩팥 질환 예외 · 운동 병행

    노년의 단백질 섭취 권고 — PROT-AGE 연구회

    Bauer J, Biolo G, Cederholm T, et al. Evidence-based recommendations for optimal dietary protein intake in older people: a position paper from the PROT-AGE Study Group. J Am Med Dir Assoc. 2013;14(8):542-59. PMID 23867520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65세 이상은 하루 체중 1kg당 1.0~1.2g, 활동적인 사람은 1.2g 이상, 급·만성 질환이 있으면 1.2~1.5g을 권했다. 투석 전 중증 콩팥병(사구체여과율 30 미만)은 예외로 제한이 필요할 수 있고, 단백질의 질·섭취 시점은 근거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4. 근거 04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단백질 · 저항 운동 · 제지방량

    단백질 섭취와 근육량·근력 — 메타분석

    Nunes EA, Colenso-Semple L, McKellar SR, et al.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protein intake to support muscle mass and function in healthy adults. J Cachexia Sarcopenia Muscle. 2022;13(2):795-810. PMID 35187864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무작위 대조시험 74편. 저항 운동을 하는 사람에서 단백질을 늘리면 제지방량이 조금 더 늘었고, 65세 이상은 하루 1kg당 1.2~1.59g에서 의미가 있었다. 악력에 대한 효과는 불분명했고 신체 기능 검사에는 영향이 미미했다. 건강한 성인 대상이라 근감소증 환자에게 그대로 옮기기는 어렵다.

  5. 근거 05 우산 고찰 단백질 보충 · 류신 · 크레아틴 · 근거 수준

    노인 근육을 위한 영양 중재 — 우산 고찰

    Gielen E, Beckwée D, Delaere A, et al. Nutritional interventions to improve muscle mass, muscle strength, and physical performance in older people: an umbrella review of systematic reviews and meta-analyses. Nutr Rev. 2021;79(2):121-147. PMID 32483625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체계적 고찰 15편을 묶었다. 저항 운동 위에 단백질 보충을 더하면 근육량과 근력이 늘어 24주 이상일 때 특히 권할 만했고, 류신의 근거가 가장 나았다. 대부분 권고의 근거 수준은 낮음~중간이었다.

  6. 근거 06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한약 · 악력 · 보행 속도 · 출판 비뚤림

    근감소증에 대한 한약 — 무작위 대조시험 메타분석

    Zhang Y, Liu K, Zhan Y, et al. Impact of Chinese herbal medicine on sarcopenia in enhancing muscle mass, strength, and func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Phytother Res. 2024;38(5):2303-2322. PMID 38419525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17편, 1,440명. 한약 단독 또는 병행이 근육량·악력·6m 보행 속도를 높였다고 보고했으나 출판 비뚤림이 확인돼 저자도 더 질 높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대부분 중국 연구다.

  7. 근거 07 체계적 문헌고찰 한의 치료 · 근력 · 신체 기능 · 근거 등급

    한의 치료와 근감소증 — 체계적 고찰

    Guo CY, Ma YJ, Liu ST, et al.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and Sarcopenia: A Systematic Review. Front Aging Neurosci. 2022;14:872233. PMID 35645784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21편, 1,330명. 기공 운동과 한약이 근력과 신체 기능에 긍정적이었지만 근육량에는 일관되지 않았다. 표본이 작고 눈가림·배정 은폐가 부실해 대부분 근거 등급이 낮았다(악력만 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