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자료는 질환의 일반적인 정의·증상·검사·안전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동제당한의원의 진료 관점은 이 자료의 결론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진찰과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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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1 진료지침 남성 평가 · 병력·진찰 · 정액검사 · 동반 건강 문제
남성 난임 진단 — 미국 비뇨의학회·생식의학회 진료지침 1부↗(새 창) Schlegel PN, Sigman M, Collura B, De Jonge CJ, Eisenberg ML, Lamb DJ, et al. Diagnosis and Treatment of Infertility in Men: AUA/ASRM Guideline Part I. J Urol. 2021;205(1):36-43. PMID 3329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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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부부의 남성은 병력·진찰과 정액검사로 평가하고 필요하면 호르몬·유전·영상 검사를 더하도록 권했다. 남성 난임이 확인되면 이후 다른 건강 문제 위험이 높아진다는 점을 함께 다루도록 했다. 미국 학회 지침이라 국내 보험·검사 체계와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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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2 진료지침 약물 치료 · 정계정맥류 · 정자 채취 · 보조생식술
남성 난임 치료 — 미국 비뇨의학회·생식의학회 진료지침 2부↗(새 창) Schlegel PN, Sigman M, Collura B, De Jonge CJ, Eisenberg ML, Lamb DJ, et al. Diagnosis and Treatment of Infertility in Men: AUA/ASRM Guideline PART II. J Urol. 2021;205(1):44-51. PMID 3329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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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난임의 약물 치료, 정계정맥류 수술, 정자 채취, 인공수정·시험관·미세수정 시술을 원인에 맞춰 고르도록 정리했다. 남성 쪽 원인은 흔하며 원인별 치료와 보조생식술로 관리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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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3 자료 분석 정액검사 기준 · 참고치
정액검사 기준치 분포 — 세계보건기구 2021 개정 자료↗(새 창) Campbell MJ, Lotti F, Baldi E, Schlatt S, Festin MPR, Björndahl L, et al. Distribution of semen examination results 2020 - A follow up of data collated for the WHO semen analysis manual 2010. Andrology. 2021;9(3):817-22. PMID 33528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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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 3,500여 명의 아이를 가진 남성 자료를 모아 하위 5% 값을 정자 농도 1mL당 1,600만, 전진 운동성 30%(전체 42%), 정상 형태 4%로 제시했다. 이 값은 임신 가능과 불가능을 가르는 경계가 아니라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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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4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흡연 · 정자 수 · 운동성
흡연과 정액 상태 — 메타분석↗(새 창) Sharma R, Harlev A, Agarwal A, Esteves SC. Cigarette Smoking and Semen Quality: A New Meta-analysis Examining the Effect of the 2010 World Health Organization Laboratory Methods for the Examination of Human Semen. Eur Urol. 2016;70(4):635-45. PMID 2711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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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연구 5,865명에서 흡연은 정자 농도·운동성·정상 형태 감소와 관련이 있었고, 난임 남성과 중간 이상 흡연자에서 영향이 더 컸다. 관찰 연구를 모은 것이라 인과를 단정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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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5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비만 · 정자 감소 · 무정자증
체질량지수와 정자 수 — 메타분석↗(새 창) Sermondade N, Faure C, Fezeu L, Shayeb AG, Bonde JP, Jensen TK, et al. BMI in relation to sperm count: an updated systematic review and collaborative meta-analysis. Hum Reprod Update. 2013;19(3):221-31. PMID 2324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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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연구 1만 3,077명에서 정상 체중보다 과체중은 1.11배, 비만은 1.28배, 고도비만은 2.04배 정자 감소·무정자증이 많았다. 체중을 줄였을 때 정자가 나아지는지는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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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6 종설 고환 온도 · 생활 속 열 · 정자 손상
고환 열 스트레스의 원인과 영향 — 총설↗(새 창) Durairajanayagam D, Agarwal A, Ong C. Causes, effects and molecular mechanisms of testicular heat stress. Reprod Biomed Online. 2015;30(1):14-27. PMID 25456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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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생성은 체온보다 조금 낮은 온도에서 가장 잘 이루어지며, 바깥 열과 몸 안의 열 요인이 고환 온도를 올려 정자의 질을 떨어뜨리고 난임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정리했다. 기전 설명은 동물 연구에 많이 기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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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7 종설 남성호르몬 · 스테로이드 · 정자 회복
남성호르몬·근육 강화용 스테로이드와 정자 생산 억제 — 총설↗(새 창) Desai A, Yassin M, Cayetano A, Tharakan T, Jayasena CN, Minhas S. Understanding and managing the suppression of spermatogenesis caused by testosterone replacement therapy (TRT) and anabolic-androgenic steroids (AAS). Ther Adv Urol. 2022;14:17562872221105017. PMID 3578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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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 치료와 근육 강화용 스테로이드는 정자 생산을 억누르며, 중단 뒤 대부분 회복되지만 기간은 원래 고환 기능·사용 기간·나이에 따라 크게 다르고 일부는 호르몬 자극 치료나 보조생식술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근거는 주로 관찰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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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8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항산화제 · 출산율 · 근거의 질
남성 난임의 항산화제 — 코크런 고찰↗(새 창) Smits RM, Mackenzie-Proctor R, Yazdani A, Stankiewicz MT, Jordan V, Showell MG. Antioxidants for male subfertility.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9;3(3):CD007411. PMID 30866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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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개 연구 6,264명에서 항산화제가 출산율을 높일 수도 있다고 보았으나 근거의 질은 낮음~매우 낮음이었고, 치우침 위험이 큰 연구를 빼면 차이가 없었다. 가벼운 위장 증상이 늘 수 있었다. 현재 근거로는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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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9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항산화제 · 정액 수치 · 출산율
남성 쪽 원인 난임의 항산화제 — MOXI 무작위 임상시험↗(새 창) Steiner AZ, Hansen KR, Barnhart KT, Cedars MI, Legro RS, Diamond MP, et al. The effect of antioxidants on male factor infertility: the Males, Antioxidants, and Infertility (MOXI) randomized clinical trial. Fertil Steril. 2020;113(3):552-560.e3. PMID 3211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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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 이상이 있는 남성 174명에게 비타민 C·E, 셀레늄, 카르니틴, 아연, 엽산, 라이코펜 복합제나 위약을 3~6개월 주었다. 정자 운동성·형태·DNA 손상은 차이가 없었고 6개월 누적 출산율도 15% 대 24%로 나아지지 않았다. 표본이 작다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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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0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정계정맥류 · 수술 · 임신율
난임 남성의 정계정맥류 치료 — 코크런 고찰↗(새 창) Kroese AC, de Lange NM, Collins J, Evers JL. Surgery or embolization for varicoceles in subfertile men.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2;10:CD000479. PMID 2307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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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연구 894명에서 정계정맥류 치료는 임신율을 높이는 쪽이었고(오즈비 1.47), 정액 이상이 있는 남성만 보면 차이가 더 컸다. 출산율을 보고한 연구는 없었고 근거의 질은 매우 낮아 결론은 시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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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1 종설 정자 생성 기간 · 정자 생산량
사람 정자 생성 주기 — 총설↗(새 창) Amann RP. The cycle of the seminiferous epithelium in humans: a need to revisit? J Androl. 2008;29(5):469-87. PMID 18497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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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정자 생성 주기와 기간, 하루 정자 생산량에 관한 자료를 정리하고, 널리 쓰이는 정자 생성 기간 값이 1960년대 자료에 기대어 약 6일의 오차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확한 일수보다 두 달이 넘는 과정이라는 큰 틀로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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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2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침 치료 · 정자 운동성 · 임신율
정액 상태가 나쁜 난임 남성의 침 치료 — 메타분석↗(새 창) Jerng UM, Jo JY, Lee S, Lee JM, Kwon O.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cupuncture for poor semen quality in infertile mal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sian J Androl. 2014;16(6):884-91. PMID 2503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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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 연구 4편에서 침은 빠른 전진 운동 정자 비율과 정자 농도를 높였으나 연구 간 차이가 컸고, 임신율은 차이가 없었으며 부작용은 없었다. 연구 수가 적고 질이 낮아 근거는 불충분하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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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3 코호트 연구 전신 건강 · 사망 위험 · 정액 상태
정액 상태와 사망 위험 — 미국 난임 남성 코호트↗(새 창) Eisenberg ML, Li S, Behr B, Cullen MR, Galusha D, Lamb DJ, et al. Semen quality, infertility and mortality in the USA. Hum Reprod. 2014;29(7):1567-74. PMID 2483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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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평가를 받은 남성 1만 1,935명을 평균 7.7년 추적한 결과, 정액 수치 두 가지 이상이 낮은 남성은 정상인 남성보다 사망 위험이 2.3배 높았다. 난임 남성 집단이라 일반화에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