補 동제당 웰니스동제당 공진단 · 청심환 상담 신청
#예후 / 회복

어지러운 느낌은 별로 없는데 검진에서 일어설 때 혈압이 많이 떨어진다는 말을 들었어요. 증상이 없으면 그냥 둬도 되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5 검토

증상이 거의 없어도 기립성 저혈압이 있으면 낙상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심부전 같은 심혈관 사건과 사망 위험이 높았다는 연구들이 있어, 그냥 두기보다 원인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세 답변

기립성 저혈압을 정리한 심장학 종설에 따르면 유병률은 50세 미만 약 5%에서 70세 이상 약 30%까지 나이에 따라 늘고,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경우에도 사망과 심근경색·뇌졸중·심부전·심방세동 발생이 독립적으로 늘었습니다. 증상이 없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닌 셈입니다.

그렇다고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복용 중인 약과 수분 상태를 점검하고, 혈압이 높은 편이면 누운 혈압까지 함께 관리 방향을 정합니다. 이후에는 정기 검진 때 누운 혈압과 선 혈압을 짝지어 재며 변화를 지켜봅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학은 아직 불편이 드러나지 않은 단계를 미리 바탕을 다지기 좋은 때로 봅니다. 동제당은 증상이 없을 때부터 식사·잠·하체 근력의 생활 기반을 먼저 세우고, 기운이 처지는 신호가 보이면 보약으로 채웁니다.

기립성 저혈압,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