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자료는 질환의 일반적인 정의·증상·검사·안전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동제당한의원의 진료 관점은 이 자료의 결론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진찰과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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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1 종설 2차 면역저하 · 영양 결핍 · 약물
2차 면역저하의 원인 — Ann Allergy Asthma Immunol 종설↗(새 창) Tuano KS, Seth N, Chinen J. Secondary immunodeficiencies: An overview. Ann Allergy Asthma Immunol. 2021;127(6):617-626. PMID 3448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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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결핍·대사 질환·면역억제 약물·만성 감염·악성 종양·노화가 2차 면역저하를 만든다고 정리하고, 반복 감염 환자에서 이를 감별 진단에 넣으라고 권한다. 원인별 빈도를 직접 비교한 연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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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2 종설 수면 · 감염 위험 · 백신 반응
수면과 면역의 상호작용 — Physiol Rev 종설↗(새 창) Besedovsky L, Lange T, Haack M. The Sleep-Immune Crosstalk in Health and Disease. Physiol Rev. 2019;99(3):1325-1380. PMID 3092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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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감염 위험 감소·감염 경과·백신 반응과 연관되고, 만성 수면 부족은 낮은 수준의 전신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정리한다. 상당수가 관찰·실험 연구라 인과의 크기는 연구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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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3 메타분석 스트레스 · 세포성 면역 · 나이
심리적 스트레스와 면역 — 30년 연구 메타분석↗(새 창) Segerstrom SC, Miller GE. Psychological stress and the human immune system: a meta-analytic study of 30 years of inquiry. Psychol Bull. 2004;130(4):601-630. PMID 15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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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편이 넘는 연구를 모아, 몇 분짜리 급성 스트레스와 달리 만성 스트레스는 세포성·체액성 면역 지표를 함께 떨어뜨린다고 보고했다. 나이가 많거나 병이 있으면 더 취약했다. 면역 지표 변화이지 감염 발생을 직접 잰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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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4 종설 아연 · 영양 · 면역세포 신호
아연과 면역 기능 — Nutrients 종설↗(새 창) Wessels I, Maywald M, Rink L. Zinc as a Gatekeeper of Immune Function. Nutrients. 2017;9(12):1286. PMID 29186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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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이 선천·적응 면역세포의 신호 전달을 조절하고, 결핍 시 염증 쪽으로 기운 면역 상태가 생긴다고 정리한다. 기전 중심 종설이라 보충 용량·효과의 크기는 따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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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5 메타분석 비타민D · 결핍 · 보충 방식
비타민D 보충과 급성 호흡기 감염 — 개인 자료 메타분석↗(새 창) Martineau AR, Jolliffe DA, Hooper RL, et al. Vitamin D supplementation to prevent acute respiratory tract infection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individual participant data. BMJ. 2017;356:i6583. PMID 2820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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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무작위 대조시험 1만여 명의 자료에서 매일·매주 보충은 급성 호흡기 감염을 줄였고, 혈중 농도가 매우 낮던 사람에게서 효과가 가장 컸다. 고용량 일시 투여는 효과가 뚜렷하지 않았다. 호흡기 외 감염에 그대로 옮길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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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6 종설 면역 노화 · 백신 반응 · 영양
면역 노화의 특징 — Front Immunol 종설↗(새 창) Aiello A, Farzaneh F, Candore G, et al. Immunosenescence and Its Hallmarks: How to Oppose Aging Strategically? A Review of Potential Options for Therapeutic Intervention. Front Immunol. 2019;10:2247. PMID 31608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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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며 미경험 T세포가 줄고 낮은 수준의 염증이 깔려 감염 취약성과 백신 반응 저하가 생기며, 영양과 생활이 그 속도에 영향을 준다고 정리한다. 치료적 개입 부분은 연구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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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7 코호트 연구 당뇨병 · 감염 입원 · 봉와직염
당뇨병 환자의 감염 위험 — 영국 대규모 짝지은 코호트↗(새 창) Carey IM, Critchley JA, DeWilde S, et al. Risk of Infection in Type 1 and Type 2 Diabetes Compared With the General Population: A Matched Cohort Study. Diabetes Care. 2018;41(3):513-521. PMID 2933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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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9세 당뇨병 환자 10만여 명을 짝지은 대조군과 비교해 모든 감염의 발생이 높았고, 감염 입원은 1형 3.71배·2형 1.88배였다. 영국 일차의료 자료라 국내 수치와는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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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8 코호트 연구 당화혈색소 · 중증 감염 · 혈당 조절
혈당 조절과 감염 위험 — 영국 일차의료 코호트↗(새 창) Critchley JA, Carey IM, Harris T, et al. Glycemic Control and Risk of Infections Among People With Type 1 or Type 2 Diabetes in a Large Primary Care Cohort Study. Diabetes Care. 2018;41(10):2127-2135. PMID 3010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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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가 높을수록 감염 위험이 올라, 11% 이상인 군의 감염 입원 위험이 당뇨가 없는 사람의 4.70배였다. 관찰 연구라 혈당을 낮추면 그만큼 줄어든다는 직접 증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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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9 체계적 문헌고찰 대상포진 · 발생률 · 대상포진후신경통
대상포진의 발생률과 합병증 — 체계적 문헌고찰↗(새 창) Kawai K, Gebremeskel BG, Acosta CJ. Systematic review of incidence and complications of herpes zoster: towards a global perspective. BMJ Open. 2014;4(6):e004833. PMID 24916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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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국 130편을 모아 대상포진 발생률이 1,000명당 1년 3~5명, 대상포진후신경통 위험 5~30% 이상, 재발 1~6%라고 정리했다. 저자 일부가 백신 제조사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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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0 다기관 연구 HIV · 대상포진 · 지표 질환
지표 질환 기반 HIV 검사 — 유럽 HIDES I 연구↗(새 창) Sullivan AK, Raben D, Reekie J, et al. Feasibility and effectiveness of indicator condition-guided testing for HIV: results from HIDES I (HIV indicator diseases across Europe study). PLoS One. 2013;8(1):e52845. PMID 2334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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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성매개감염·원인 모를 백혈구 감소 등 8개 지표 질환으로 온 3,588명에게 HIV 검사를 권해 양성률 1.8%를 확인했고, 8개 모두 검사 권고 기준(0.1%)을 넘었다. 유럽 자료라 국내 유병률과는 다르다.